가나소프트 이야기

엊그제까지 추웠던거 같은데...


벌써 벚꽃들이 피었다 지기 시작한다..


사업을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.. 벌써 3년이 훌쩍 지났고..


아직도 혼자 하는 일이지만.. 그래도.. 망하지 않고 잘 버텨내고 있다..


새로운 일이 또 시작 된다..


새로운 도전...


끝까지 함 해보자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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