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나소프트 이야기

엊그제까지 추웠던거 같은데...


벌써 벚꽃들이 피었다 지기 시작한다..


사업을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.. 벌써 3년이 훌쩍 지났고..


아직도 혼자 하는 일이지만.. 그래도.. 망하지 않고 잘 버텨내고 있다..


새로운 일이 또 시작 된다..


새로운 도전...


끝까지 함 해보자..

사업자 정보 표시
가나소프트 | 김용유 |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서리2길 42-1 | 사업자 등록번호 : 312-33-14797 | TEL : 070-8659-0316 | Mail : contact@gana-soft.com |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

'잡다한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벌써... 봄이네..  (0) 2018.04.13
하드를 날리다..  (0) 2015.04.28
도메인 추가 구매... (가나소프트.com)  (0) 2015.04.15
개발 관련 미팅을 하면서 느끼는 점  (0) 2014.12.10

Comment +0

티스토리 툴바